홍윤화, 순금 팔찌 위해 10kg 다이어트 의지 '활활'…한 돈 87만원 금값 '깜짝'('동상이몽2')
2026.01.05 23:49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도합 200돈의 순금 반지, 팔찌, 목걸이에 1kg짜리골드바를 들고 10kg 추가 감량 의지를 다졌다.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10kg 추가 감량에 성공하면 남편 김민기에게 선물 받을 금팔찌를 보러 금은방에 간 홍윤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금은방에 가 금 시세를 물었고, 한 돈에 87만원이란 얘기에 화들짝 놀랐다.
금은방 사장님은 공임비 포함 910만원인 순금 10돈짜리 팔찌를 보여줬다.
홍윤화는 "10돈 생각보다 작은 것 같다"고 말해 김민기를 뜨악하게 했다.
홍윤화는 맛집 사장님 포스가 나면 좋겠다며 더 두꺼운 팔찌를 가리켰다. 그가 선택한 팔찌는 50돈으로 가격이 4450만원이었다.
사장님은 공임비 포함 9320만원인 100돈짜리 순금 팔찌를 꺼내 보여줬다. 홍윤화는 100돈 팔찌를 차보더니 "이걸 실제로 차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냐"며 놀라워했다.
홍윤화는 사장님이 보여주는 반지, 팔찌, 목걸이까지 도합 200돈의 순금을 장착하고 건물주 같은 포스를 자아냈다.
또 2억 3000만원짜리 1kg 골드바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아령처럼 들더니 "만수르 다이어트다"라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홍윤화는 10kg 추가 감량에 성공하면 새해 1월 1일 다시 금은방에 와 순금 팔찌를 사겠다고 밝혔다.
그는 "꼭 사러 가는 그날까지"라며 의지를 다졌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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