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비질란테' 촬영 당시 벌크업…문신男이 '반갑습니다 형님' 인사"
2026.01.05 23:33
유지태가 피지컬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5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맨정신으로는 초면 이민정 유지태 EP.1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지태는 "'비질란테' 촬영 때 체중을 105kg까지 찍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그쪽 일을 하는 줄 알았던 것 같다. 문신한 사람들이 '반갑습니다 형님'이라고 하더라.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응~'이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태는 "영화 '뚝방전설'을 찍을 땐 몸에 화상 자국 분장을 하고 사우나를 갔다. 당시 사우나에 있던 깡패 형님들이 '너 누군데 여기 온겨?'라더라. 당황해서 영화배우라고 했더니 '사진 찍어'라더라. 다 벗고 있는데"라고 하며 "제가 영화만 출연하다 보니 그런 해프닝이 좀 있다. 드라마를 많이 찍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없는데 영화를 주로 하다 보니 잘 모른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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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맨정신으로는 초면 이민정 유지태 EP.1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지태는 "'비질란테' 촬영 때 체중을 105kg까지 찍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그쪽 일을 하는 줄 알았던 것 같다. 문신한 사람들이 '반갑습니다 형님'이라고 하더라.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응~'이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태는 "영화 '뚝방전설'을 찍을 땐 몸에 화상 자국 분장을 하고 사우나를 갔다. 당시 사우나에 있던 깡패 형님들이 '너 누군데 여기 온겨?'라더라. 당황해서 영화배우라고 했더니 '사진 찍어'라더라. 다 벗고 있는데"라고 하며 "제가 영화만 출연하다 보니 그런 해프닝이 좀 있다. 드라마를 많이 찍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없는데 영화를 주로 하다 보니 잘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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