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만 개 이상 이란 군사목표물 타격…아직 끝나지 않았다”
2026.03.26 06:58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동영상 전황 브리핑에서 “작전 개시 4주 차에 접어든 현재, 이란 국경 밖으로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이란의 능력을 제거한다는 명확한 군사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계획대로 또는 계획보다 일찍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쿠퍼 사령관은 “불과 몇 시간 전 만 번째 이란 표적을 타격했다”면서 “이스라엘의 성과를 합하면 우리는 수천 개의 표적을 더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 “우리가 이란 해군의 대형 함정 92%를 파괴했기 때문에 이란 군함이 지역 해역에서 전 세계 해운을 위협하고 방해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쿠퍼 사령관은 특히 “우리는 이란의 미사일, 드론, 해군 생산 시설 및 조선소의 3분의 2 이상을 손상하거나 파괴했으며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란 미국 전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