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런 직진남 또 없습니다…유일무이 '핫핑크 로맨스' 서막
2026.01.05 15:47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는 5일 첫 방송으로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봄날 핫핑크 로맨스를 시작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두 주인공 재규와 봄의 숨 막히는 첫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 재규는 조카 선한결(조준영)의 학교 교무실에 들이닥친다. 그의 등장에 한결의 담임 교사 윤봄은 물론, 정진혁(배정남), 교장 석관수(김병춘) 등 교무실에 있던 모두가 얼어붙은 상황. 과연 재규가 교무실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재규는 교무실에서 봄을 발견한 후 그에게 한 걸음 다가선다. 봄은 재규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자신도 모르게 주눅이 든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첫 만남을 마주한 두 사람은 단 한 번의 시선 교환만으로도 묘한 설렘을 형성하며, 어떤 사이로 발전해 나갈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한다.
봄은 작은 마을 신수읍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살아가는 자발적 아웃사이더. 과거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봄 앞에 재규는 처음부터 거침없이 다가서며 봄의 단단한 방어선을 흔들 예정이다. 직진형 남자 재규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봄의 극명한 온도 차는 ‘스프링 피버’만의 차별화된 로맨스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과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보현이 전무후무한 직진남으로 변신한 ‘스프링 피버’가 어떤 색과 맛의 로맨스일지 기대가 커진다.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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