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채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마스크 없이 고개 꼿꼿
2026.03.25 09:23
경찰과 법무부 직원 수십명에 둘러싸인 박왕열은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 피해자나 유족에게 할 말 없냐', '필리핀 교도소에서 호화 생활을 했느냐', '국내로 송환된 심경이 어떤가' 등 질문에 묵묵부답이었다. 다만 안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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