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구·경북 대기 매우 건조…큰 일교차 주의
2026.03.23 21:10
[KBS 대구] 오늘 김천은 한낮에 22.1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구의 한낮기온이 17도, 김천은 19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는데요.
아침기온은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있어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봄철 산불의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불씨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수도권 일부와 강원, 충북, 대전 등 전국 곳곳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내일 기온입니다.
대구와 남부 지역의 아침 기온은 대구가 4도, 청도 1도를 보이겠고, 한낮에는 16도에서 19도가 예상됩니다.
북부 지역은 아침에 안동이 영하 2도 봉화는 영하 4도가 예상되고,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경북 동해안은 아침엔 울진 3도, 포항 7도가 예상되고, 한낮에 경주 16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먼 바다에서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습니다.
기온은 점차 올라 이번주 후반엔 대구의 낮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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