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낮 최고 14∼20도
2026.03.25 06:14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린 18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매화나무에 빗방울이 맺혀있다. 2026.3.18 mtkht@yna.co.kr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5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현재 기온은 대구 9.9도, 안동 8도, 포항 10.1도, 봉화 4.3도, 영덕 7.3도, 의성 8.2도, 구미 9.7도, 영천 8.3도, 경주 7.4도, 청송 5.9도, 상주 9.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4∼20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경북 남부 지역에는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불씨 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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