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2년' 유준상, 김건우 충격받게 한 열정 "첫날 대사 다 외워"(틈만나면)[종합]
2026.03.24 22: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유준상이 어마어마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들은 식사를 하러 나섰다. 유준상은 자신을 믿고 따라오는 출연진들에게 “저는 아는 맛집이 없다”라고 이실직고했다. 유준상은 자신을 타박하는 유재석에게 “맛집을 다니지 않는다”라고 고백하기도.
이들은 결국 곰탕집으로 향했다. 유준상은 데뷔 32년차라고 밝히며 “SBS 공채 5기다. 4기에 김남주, 6기에 김명민, 1기에 성동일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건우는 공채로 채용됐을 경우, 방송국 직원이 되는 것이냐고 물었고 유준상은 “초반에만 그렇다. 한 번 출연하면 5만 원씩 줬다. 기본급 20만 원이었다. 어떻게든 출연하려고 (애를 썼다)”라고 밝혔다.
유준상은 식사를 하며 발성 연습을 했다. 그는 “최근에 1인 뮤지컬을 했다. 1인 4역이었다. 혼자 1시간 반 동안 했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혼자 하는데 재밌으니까 히든 줄 모르겠더라. 재밌게 하려면 연습량이 많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건우는 유준상의 어마어마한 연습량을 인정하며 “첫날에 대사를 다 외워 오신다. 바로 움직인다”라고 말했다. 또 김건우는 너무나도 열정적인 유준상과 오랜만에 만나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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