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3파전…박주민·정원오·전현희 본경선에
2026.03.24 18:34
민주당은 2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이들 3명을 본경선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예비경선에서는 김형남·김영배 예비후보가 탈락했으며,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본경선에 오른 세 후보 가운데 박주민·전현희 후보는 각각 3선 국회의원이며,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을 지낸 지방행정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결선투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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