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여기는 강릉] 강릉, ‘경포 파크골프장’ 준공…5월 이후 운영 외
2026.03.24 20:16
[KBS 춘천]강릉시 경포 생태 저류지 인근에 조성된 '경포 파크골프장'이 준공됐습니다.
경포 파크골프장은 2024년부터 53억여 원이 투입돼, 18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수변공원과 뱃놀이 시설 등 휴양 관광시설도 마련됐습니다.
강릉시는 잔디 활착 상태 등을 고려해 올해 5월 이후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재 강릉에는 파크골프장 3곳이 운영 중이며, 경포 파크골프장 이외에도 2곳이 추가로 더 조성될 계획입니다.
속초, 대관람차 탑승동 연장 불허 취소 소송 ‘승소’
속초해변 대관람차 운영업체가 속초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속초시가 승소했습니다.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제1행정부는 업체 측이 낸 '탑승동 연장 불허 처분 취소 소송' 등 2건에 대해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대관람차 탑승동이 존치 기간 등 법령상 요건을 갖추지 못해, 시설 연장을 허가하지 않은 속초시의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동해, 악성 민원 피해 공무원 ‘심리 상담’ 지원
동해시가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 인한 공무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 상담'을 지원합니다.
동해시는 전문 심리상담센터와 협약을 맺고, 민원 응대 과정에서 심리적 고통을 겪는 공무원에게 개별 맞춤형 상담과 검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23건의 심리 상담과 40명 규모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고성, 인구 2만 7천 명 회복…1년 3개월 만에 ‘반등’
고성군의 인구가 1년 3개월 만에 다시 2만 7천 명 선을 회복했습니다.
고성군은 이달(3월) 20일 기준, 인구가 2만 7,033명으로 집계돼, 2024년 12월 2만 7천 명 선이 무너진 이후 처음 반등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은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과 최근 대규모 신축 아파트 입주를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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