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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장 후보들 연일 '정원오 견제구'

2026.03.24 20:49

전현희·박주민·김영배 맹공
鄭 "정쟁보다 민생에 초점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서 '명픽' 정원오 예비후보(전 성동구청장)를 향한 경쟁자들의 검증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앞서나가는 여당 내 후보 간 경쟁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성동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전현희 예비후보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후보라면 자신의 정책과 성과에 대해 시민 앞에서 충분히 설명하고 검증받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며 정 후보의 성동구정 운영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주민·김영배 예비후보도 정 후보에 대한 공세에 가담했다. 박 후보는 정 후보가 구청장 재직 당시 도이치모터스가 후원한 골프 행사에 참여한 점을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 후보의 부동산 정책을 평가절하했다.

정 후보는 직접적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정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는 정쟁이 아니라 민생, 공방이 아니라 해법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적었다.

[류영욱 기자 / 홍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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