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확정
2026.03.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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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국회사진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박주민·정원오·전현희(기호순) 예비후보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형남·김영배 예비후보는 탈락했다.
당헌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에 진출한 박주민 후보와 전현희 후보는 3선 국회의원이다.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 지냈다.
본경선은 다음 달 7∼9일 진행된다.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 50% 반영해 승자를 결정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을 대상으로 17∼19일 결선투표를 진행한다.
정현민 기자 jhm3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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