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곽준빈, 결혼 5개월 만에 아빠 됐다 "3월 득남"
2026.03.24 14:5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아빠가 됐다.
24일 곽준빈 소속사 SM C&C 측은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라는 유튜브 채널명으로 잘 알려진 곽준빈은 2018년 아제르바이잔에 관한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는 신선하고 독보적인 콘텐츠로 국내 대표 여행 유튜버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유튜브 채널 개설 3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해 현재는 215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방송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MBN ‘전현무계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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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곽튜브’라는 유튜브 채널명으로 잘 알려진 곽준빈은 2018년 아제르바이잔에 관한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는 신선하고 독보적인 콘텐츠로 국내 대표 여행 유튜버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유튜브 채널 개설 3년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해 현재는 215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방송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MBN ‘전현무계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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