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복서 서려경, 亞챔피언 올라
2026.03.24 04:32
소아청소년과 의사이자 프로 복서인 서려경(35·사진)이 2전 3기 끝에 프로권투 국제기구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서려경은 21일 열린 세계복싱협회(WBA) 여성 미니멈급(47.6kg)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노르지 구로(36·필리핀)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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