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신내림 받은 16세 연하 전처…박재현 "1년 뒤 깨달아" ('X의 사생활')
2026.03.24 09:14
ⓒTV CHOSUN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TV CHOSUN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근황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2회에는 배우 박재현이 출연해 16세 연하인 전처 한혜주의 이혼 이후 일상을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VCR에서는 딸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한혜주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를 본 김구라는 "잘 살고 있다"고 말했고, 박재현 역시 "이혼 후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본 적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그러나 특정 발언을 계기로 박재현이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지 않다"고 격한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가 급변한다.
이어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한복을 입고 불당이 있는 공간을 찾는다. 그는 "이혼 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박재현은 "신내림을 받고 1년쯤 지나 알게 됐다"고 털어놓았고, 출연진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혜주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한혜주는 훈훈한 외모의 돌싱남과 소개팅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을 떠올리며 말을 이어가다가도 복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해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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