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28년 만의 한일전
2026.03.24 08:02
<제3보> (26~36)=LG배 사상 한일 결승전은 무려 28년 만에 이뤄졌다. 딱 한 차례 있었던 2회 때의 유창혁-왕리청 이후다. 일본 기사가 LG배 결승에 진출한 것도 22회 때 준우승을 차지한 이야마 유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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