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공고히…한국 적대국 공인”
2026.03.24 07:2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불퇴로 계속 공고히 다지며 적대세력들의 도발 책동을 부서버리기 위한 대적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오늘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특히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하고" 북한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자비하게 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명시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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