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겉바속촉 신메뉴 '통다리 치킨버거'로 라인업 확대
2026.01.05 10:42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롯데리아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 판매를 시작하는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가 특징이다. 연속 공정 방식 '멀티드럼 브래딩'을 사용한다. 그릭랜치, 파이어핫 등 2가지 맛으로 출시한다.
'그릭랜치'는 그릭요거트가 함유된 랜치 소스를 더해 치킨 패티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파이어핫'은 매운 갈릭 소스를 활용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운 맛을 담았다.
신제품 광고 모델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발탁했다. 롯데리아를 향한 침착맨의 신랄하고 애정 어린 이미지를 차용해 모델로 기용했다. 롯데리아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친숙한 이미지를 보유해 침착맨과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광고 영상은 '깔게 없는 무적의 치킨버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콘셉트다. 침착맨이 롯데리아 매장에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를 분석하지만 완벽한 버거임을 자랑하는 내용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2026년 치킨 라인업 신메뉴로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며 "닭다리살이 들어갔기 때문에 일명 '겉바속촉'을 사랑하는 치킨 애호가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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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휘 기자 namgung.hwe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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