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소주 한 잔' 주인공이 정선희? 이영자 의심폭발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2026.03.24 06:32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영자가 임창정의 노래 ‘소주 한 잔’ 주인공을 정선희로 의심했다.
3월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5회에서는 코미디언 정선희가 출연했다.
임창정은 과거 정선희와 예능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를 연기했고 영화 ‘비트’가 나오기 전이라 “저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당시 정선희가 “신인이 외톨이가 될까봐 되게 챙겨주고. 오랜 동료처럼 대해줬다. 노래 들려주면 이 노래가 잘 안 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고. 그 노래가 ‘그때 또 다시’였다”고도 말했다.
이영자는 “그건 누가 들어도 잘될 노래”라며 “나는 오해하고 있는 게 있다. 그때 야릇하게 봤다. ‘소주 한 잔’이 그래서 나온 게 아닌가 싶었다. 소문이 있었잖아”라고 임창정과 정선희의 스캔들로 분위기를 몰았다.
정선희는 “케미가 잘 맞고 동갑이었다”고 정리했고, 이영자는 임창정에게 “아내를 의식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창정은 “누나도 옆에 있는 사람과 스캔들이 있었지 않냐”고 공격했다.
이에 이영자는 “신동엽이 전화 왔다. 누나가 냈지? 뜨끔 했다. 나도 좀 살아야지”라며 신동엽과 스캔들을 냈다고 자폭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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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임창정의 노래 ‘소주 한 잔’ 주인공을 정선희로 의심했다.
3월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5회에서는 코미디언 정선희가 출연했다.
임창정은 과거 정선희와 예능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를 연기했고 영화 ‘비트’가 나오기 전이라 “저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당시 정선희가 “신인이 외톨이가 될까봐 되게 챙겨주고. 오랜 동료처럼 대해줬다. 노래 들려주면 이 노래가 잘 안 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고. 그 노래가 ‘그때 또 다시’였다”고도 말했다.
이영자는 “그건 누가 들어도 잘될 노래”라며 “나는 오해하고 있는 게 있다. 그때 야릇하게 봤다. ‘소주 한 잔’이 그래서 나온 게 아닌가 싶었다. 소문이 있었잖아”라고 임창정과 정선희의 스캔들로 분위기를 몰았다.
정선희는 “케미가 잘 맞고 동갑이었다”고 정리했고, 이영자는 임창정에게 “아내를 의식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창정은 “누나도 옆에 있는 사람과 스캔들이 있었지 않냐”고 공격했다.
이에 이영자는 “신동엽이 전화 왔다. 누나가 냈지? 뜨끔 했다. 나도 좀 살아야지”라며 신동엽과 스캔들을 냈다고 자폭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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