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했던 원화값 야간 급반등
2026.03.23 22:54
중동발 뉴스에 따라 국내 주식·원화값이 급변동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 거래일 대비 16.7원 내린 1517.3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하지만 이날 장 마감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해 5일간 공격 중단 지시를 내리자 원화값이 30원 가까이 급반등하며 1480원대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49% 하락한 5405.75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에선 10거래일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다시 발동됐다. 하지만 이날 오후 9시 30분 현재 코스피 야간선물은 종가 대비 5%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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