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정선희, 7년만 재회…정선희 "낭떠러지 직전의 삶이었다" 먹먹한 포옹
2026.03.23 20:42
2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방송인 정선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자는 정선희에 대해 "인생의 큰 시련을 경험했다. 큰 시련을 겪고 우뚝 서서 다시 회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마침내 만나 서로를 끌어 안았다. 정선희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 같다. 가끔 거울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존재"라고 이영자에 대해 말했다.
이영자는 "너무 좋다. 각자의 일이 있었다"며 오랜 시간 동안 서로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삶에 대해 정선희는 "낭떠러지 바로 직전의 삶에 있었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싸워서 안 만난 건 아니고 각자 일이 너무..."라며 "난 성격이 급하기만 하고.. 왜 좋은 언니가 되지 못했을까"라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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