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트럼프 "이란과 전쟁 해결 위한 대화중…발전소 폭격 5일간 보류"
2026.03.23 21:32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틀 동안 미국과 이란은 중동 지역에서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며 “심도 있고 건설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작전을 5일 동안 유예하도록 전쟁부(국방부)에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주 내내 이란과 휴전을 포함한 협상을 이어 나갈 것이라며 협상 결과에 따라 공습 유예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1 트럼프 대통령은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이면에서 이란과 협상을 벌어왔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휴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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