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 없었음 큰일날 뻔…"등산 후유증, 마사지 고마워요"
2026.03.23 19:27
22일 장영란은 "고마워요 마사지"라며 열심히 아내의 다리를 주무르는 남편 한창을 찍었다.
장영란은 "등산 후유증"을 호소하며 "남편의 마사지 없음 큰일날 뻔"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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