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아나운서, 엄마 됐다…득남 "자연분만, 한 달 일찍 태어났지만 건강해"
2026.03.23 17:03
사진=김세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김세연(34)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3일 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생아 아들 사진을 게시하면서 "지난주 금요일, 2026년 3월 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다행히 아기도 저도 건강하다"라며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라고 알렸다.
김 아나운서는 출산 후 계획에 대해서는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들이) 2.5㎏이라서 아주 조그맣고 귀엽다"라며 "부리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 건강하게만 자라길"이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1년생인 김세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스포츠에 입사했다. 현재 '베이스볼S', 'SBS 골프 아카데미' 등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결혼 10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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