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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아나운서, 득남…"자연분만으로 순산"

2026.03.23 18:16

김세연 아나운서, 지난 20일 득남

SBS 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가 득남,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김세연 아나운서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주 금요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달 빨리 태어나서 좀 놀랐는데 다행히 아기도 저도 건강하다.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 직접 연락 드리고 싶은 분들도 많았고 SNS에도 미리 소식 전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라면서 소식을 뒤늦게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세연 아나운서는 "도저히 정신이 없었어서 이제야 올린다. 출산으로 잠시 휴식기 갖고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하려고 한다"라면서 "(아들은) 2.5kg라서 아주 쪼그맣고 귀엽다. 부리 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 건강하게만 자라길"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세연 아나운서는 1991년생으로 2016년 SBS 스포츠에 입사했다. '베이스볼S'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지난해 5월 결혼을 알리며 유부녀가 됐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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