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1위 롯데 김민성의 자신감…'가을야구'까지 이어간다
2026.03.23 18:00
달갑지 않은 별명을 얻었다.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9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추격의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롯데 대타 김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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