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상대동
상대동
대전 상대동서 전력케이블 매설작업 중 연기…인명피해 없어

2026.03.23 13:45

소방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3일 오전 11시 18분께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서 특고압 전력케이블 매설 작업을 하던 중 연기가 났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했으나 화재나 인명피해 등 특이사항이 없어 철수했다.

유성구 등에 따르면 특고압 전력케이블 매설 작업을 하던 중 연기가 일시적으로 났지만 금세 사그라들었다.

인명 피해나 위험물 유출 등의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유성구는 이날 "11시 18분 상대동 482-1 부근에서 위험물 사고 발생. 접근 통제 중이오니 통행 시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후속 안전 조치를 취하는 중으로 혹시 모를 추가 위험이 있을까 봐 시민들에게 통행에 유의하라고 알렸다"고 전했다.

swan@yna.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상대동의 다른 소식

상대동
상대동
1시간 전
'안전공업' 화재 겪은 대전, 작은 연기에 안전안내문자 소동(종합)
상대동
상대동
1시간 전
대전 상대동서 고압개폐기 교체 중 연기 발생…인명피해 없어(종합)
상대동
상대동
1시간 전
특고압 전력케이블 매설 작업중 연기…인명피해 없어
상대동
상대동
2시간 전
대전 유성구 상대동서 고압 케이블 매설 중 연기…인명피해 없어
상대동
상대동
3시간 전
대전 유성구 고압 케이블 매설 중 연기 신고…피해 없어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