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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고압 케이블 매설 중 연기 신고…피해 없어

2026.03.23 14:21

[삽화] 119_구급차_응급_긴급출동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23일 오전 11시 18분께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서 특고압 전력케이블 매설 현장에서 연기 발생으로 인한 일시 소동이 벌어졌다.

'연기가 난다'는 112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소방당국과 지자체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유성구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위험물(화재·폭발·누출) 사고 발생. 접근 통제 중"이라며 통행에 주의를 요구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다행히 연기는 특고압 전력케이블 매설 작업 중 일시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연기는 사라진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폭발이나 가스 유출 등의 피해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철수했다.

유성구도 "전력케이블 매설함 연기 발생"으로 안전안내문자를 재발송했다.

유성구 관계자는 "화재나 폭발 가스누출 등의 피해는 없다"며 "추가 위험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통행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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