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510원 넘어…17년여만에 최고
2026.03.23 09:42
중동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7년여 만에 장중 1510원을 넘어섰다.
2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4.9원에 출발한 뒤 상승폭을 키워 장 초반 1511.8원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0일 장중 1561.0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환율은 19일 1501.0원, 20일 1500.6원으로 1500원대 흐름을 이어가다 이날 더 올랐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달러 환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