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대표 폭행 논란 사과…"무거운 책임감…사태 해결 최선"
2026.01.05 11:01
조이웍스앤코는 입장문을 통해 "당사의 대주주인 주식회사 조이웍스 및 조 대표와 관련한 최근 보도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어떠한 사유로도 물리적 충돌은 정당화될 수 없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조 대표는 진행 중인 사법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웍스앤코 측은 조 대표가 사건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원만한 해결을 위한 협의 절차를 포함해 필요한 제반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 대표는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조이웍스앤코는 이번 사안이 기업 전체의 신뢰 훼손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본 사안이 갖는 사회적 책임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경영 안정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이웍스앤코 관계자는 "이번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회사 차원에서도 사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