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임창정
임창정
서하얀 가족,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 반대 "母가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TV캡처]

2026.03.22 21:07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백반기행'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서하얀은 "친구랑 (임창정 가게에서)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있었다"며 남편과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그때 저희한테 와서 '맥주 한잔만 사달라' 하더라. 번호를 묻고 난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저한테 표현을 했다"며 "그때는 꿈인가 생시인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 말을 너무 잘하지 않냐"고 애정을 드러냈다.

다만, 결혼까지 과정에는 수많은 반대에 부딪혔다고. 서하얀의 가족, 친구들까지 임창정과의 결혼을 반대했다며 "저희 언니도 중국에 살았는데 중국에서 바로 귀국하고 엄마도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그때 저희 아내가 울면서 '이 사람이랑 있으면 많이 웃고 좋은데 어떻게 하냐' 그랬다더라"며 "그 말 듣는데 진짜 가슴이 너무 찡했다"라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주요기사]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임창정의 다른 소식

임창정
임창정
5시간 전
서하얀, 18살 연상 돌싱 임창정 집안 반대 "母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백반기행)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