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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18살 연상 돌싱 임창정 집안 반대 "母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백반기행)

2026.03.22 20:47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을 처음에는 집안에서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3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작가와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서울에서 만났다.

임창정은 허영만과 세 번째 서울 맛집을 찾아가게 되자 수저를 3개를 세팅하며 “왜 3개냐면 제 스케줄을 함께 하는 스타일리스트가 있다. 밥을 못 먹어서”라고 아내 서하얀을 소개했다. 허영만은 “꼭 미인들이 코에 점이 있더라”며 미모를 칭찬했고 서하얀은 “감사합니다”라며 웃었다.


이어 허영만이 “어떻게 만났냐”고 묻자 서하얀은 “친구랑 안주를 먹고 있었는데 뒤에 임창정이 있었다. 저희에게 맥주 하나만 사주세요. 저희가 손님인데”라고 엉뚱한 임창정의 접근을 말했다.

허영만이 “보통 맥주 한잔 하실래요? 그러는데”라며 폭소했고 임창정은 “어처구니가 없어서 빵하고 터진 거다. 됐다. 끝끝내 제가 전화번호를 땄다”고 말했다. 서하얀은 “다음날부터 적극적으로 구애가. 너무 적극적으로 표현해줘서 꿈인가 생시인가 모를 정도로 푹 빠졌다”고 털어놨다.

18살 나이 차이에 돌싱이었던 임창정과 만나자 서하얀 가족과 친구들이 난리가 났다고. 서하얀은 “언니가 중국에서 귀국할 정도였다. 엄마가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그러고”라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임창정은 “아내가 울면서 내가 저 사람이랑 있으면 좋은데 어떻게 하냐고 그랬다더라. 그 말을 들으니까 찡하더라”고 아내 서하얀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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