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괴롭히냐" 조인성, 박보영 전화에 스윗 면모♥ ('마니또 클럽')
2026.03.22 20:00
조인성이 박보영의 전화에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첫 마니또 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옛날 아부지처럼 명패를 드리고 싶다”며 대표가 된 차태현을 위해 명패를 만들고 싶다며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했다.
조인성은 “보영아 왜? 누가 괴롭히냐”며 장난쳤고 박보영은 “촬영 중이다. 제 마니또가 차태현 오빠가 되었다. 응원하는 선물을 드려야 하는데 사장님 자리는 있으시냐? 명패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고 물었다. 이에 조인성은 “자리 없다. 네가 명패를 만들어준다고 하면 나랑 태현이 형에게는 굉장히 의미가 있을 거다. 도장도 괜찮겠다. 근데 결재 라인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도장 쓸 일은 없다”며 본인 어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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