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정지권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2026.03.22 18:53
| 전현희 국회의원(오른쪽)과 정지권 예비후보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정원오 전 구청장의 뒤를 이을 적임자 정지권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32년간 성동구를 지켜온, 성동구를 가장 잘 아는 정지권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정지권 더불어민주당 성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2시 금남시장 교차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정지권 예비후보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출마선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 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 시·구의원 예비후보 등 타 지역 예비후보,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정지권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전현희 의원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한다”며 “정지권 의원은 성동구에서 30여년간 정치와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정원오 구청장의 뒤를 이을 적임자로 생각한다”며 지지자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정지권 에비후보는 출마선언을 통해 “저는 32년간 성동구를 지키면서 성동구의원과 서울시의원을 거치며 정치력을 키웠고 성동구 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와 성동구청 지역경제센터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실무도 두루 섭렵한 정치·행정가로 정원오 전 구청장의 뒤를 이을 적임자다”며 정치뿐만 아니라 행정가로서도 탄탄한 실력을 갖췄음을 강조했다.
특히 정지권 예비후보는 정원오 전 구청장 12년 임기동안 지근거리에서 함께하며 정 전 구청장이 주민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성동구의 발전을 위해 어떤 정책을 펴고 실천하는가를 체득했고 필요시에는 적극 지원하여 성동구가 현재에 이르는데 많은 기여를 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정원오 전 구청장의 정책을 계승하여 ‘정착과 균형의 성동’으로 발전시켜야겠다며 7가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정지권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
주요 내용은 ▶성동형 교육특구 완성 ▶프리미엄 테마 도서관 건립 ▶용답동 차량기지 이전 추진 ▶중랑천 파크골프장 건립 ▶평생 노인복지관 건립 ▶청년·신혼 부부를 위한 공공주택 확충 등이다
정지권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성동구가 지난 40여년간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두 눈으로 똑똑히 봤고 때론 그속에 들어가 발전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해온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성동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야 하는지 너무도 명확히 알고 있다. 주민들의 원하는 정책을 시행착오 없이 완성할 수 있는 후보는 정지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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