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 20도 안팎의 포근한 봄 날씨
2026.03.22 11:34
3월 22일 일요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이상 크게 벌어지고,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최고 기온은 김천 20도, 대구 19도, 안동 18도 등으로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경북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높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 덕분에 대구와 경북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며 비교적 청정한 공기 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23일)은 기온이 22보다 2~4도가량 낮아지며 다소 쌀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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