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마이애미 오픈
마이애미 오픈
3월의 하드코트 대잔치, 왜 '선샤인 시리즈'라 불리나?[박준용 인앤아웃]

2026.03.22 07:00

막을 내린 BNP파리바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야닉 시너(이탈리아, 2위)가 현재 진행 중인 마이애미오픈까지 정복한다면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참고로 시너는 지난 2024년 마이애미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마이애미 오픈의 다른 소식

마이애미 오픈
마이애미 오픈
16시간 전
손가락 장애 존스,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꺾고 고개 숙여 인사
마이애미 오픈
마이애미 오픈
2일 전
'손가락 장애' 존스,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꺾고 고개 숙여 인사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