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장애 존스,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꺾고 고개 숙여 인사
2026.03.22 07:00
존스(93위·영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존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1회전에서 비너스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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