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가 월드컵 보장하지 않는다…'윙백 장착' 옌스 카스트로프에게 주어진 생존 기회
2026.03.22 03:00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독일 태생 혼혈 선수로 태극마크를 단 옌스 카스트로프가 지난해 9월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축구대표팀 숙소에서 만나 악수하며 웃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 김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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