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승무원 출신 6세 연하 ♥아내 공개…"스물 여섯에 결혼했다"(꼰대희)
2026.03.21 23:15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꼰대희' 캐릭터로 분한 김대희와 콩트 속 아내 역할의 신봉선, 그리고 실제 아내 지경선 씨가 한자리에 모여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콘텐츠는 채널 200만 구독자 돌파를 기념해 제작됐다.
김대희는 "제수씨는 어렵게 모셨다. 쑥스럽다고 못 나오신다는 걸 삼고초려 끝에 모셨다"고 설명했고, 신봉선은 "평소와 다르게 왜 이러냐. 나도 앉아 있지만 마음이 편한 줄 아냐"며 "괜히 내가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김대희는 "이걸 6년 동안 하면서 한 번도 안 떨렸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긴장되고 떨린다"며 아내와 함께하는 촬영에 대한 긴장감을 털어놨다.
이날 지경선 씨는 김대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이 "김대희가 좋아서 결혼했냐, 어디서 반했냐"고 묻자, 지경선 씨는 "제가 너무 어렸다. 스물여섯밖에 안 됐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대희는 2006년 6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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