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무대 앞둔 BTS RM, 발목 부상 깁스 사진 공개
2026.03.21 18:11
그룹 BTS RM, 제이홉, 뷔가 15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RM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왼쪽 발목에 깁스를 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ㅠㅠ'라며 아쉬운 심경을 드러냈다.
RM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날따라 더 열심히 연습했는데 부상이 생겼다.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어려워 아쉽다”며 “무대에 올라가 가창을 열심히 할 예정이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사진=RM 인스타그램
이어 소속사는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컴백 무대인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으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면서 RM이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된 상태로 무대에 오른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컴백 라이브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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