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영화·방송] 인간과 돌덩이 생명체의 우정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03.20 19:00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인터스텔라’가 ‘E.T’를 만난 듯한 작품으로 영화 ‘마션’의 원작을 쓴 앤디 위어의 소설을 극화했다.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물리학자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리기 위해 우주로 보내지고, 같은 목적으로 자신의 행성을 구하려 하는 생명체 ‘로키’와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게 모양의 돌덩이 생명체와 인간의 우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12세 이상 관람가. 18일 개봉.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국민 MC'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돌아왔다. 연지곤지 찍은 '도사님'이 아니다.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철학자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네 '강호동'에 작은 책방을 열었다. 매주 초특급 손님들이 저마다 인생 책 한 권을 들고 책방을 찾아오고, 호크라테스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질문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 단독 공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라이언 고슬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