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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 라이브' 30분 前, 넷플릭스 채팅창도 '활활'…7000명 아미 모였다 [스타이슈]

2026.03.21 19:36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 라이브를 앞둔 가운데, 이를 중계하는 OTT 넷플릭스가 팬들 '아미'를 위한 소통창을 오픈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는 21일 오후 일찍부터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팬 대기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카운트다운 | 넷플릭스'란 제목으로 이날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까지 남은 시간을 전하는 카운트다운 영상을 올리고 채팅창을 개설했다.

넷플릭스는 "여기는 팬 대기실. 3월 21일 오후 8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대기실에서 넷플릭스와 함께 기다려요"라고 안내했다.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를 약 30분 앞둔 현재 해당 카운트다운 영상 주소에 접근한 이들만 7000여 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전 세계 아미들은 이곳 채팅창에 "BTS", "ARIRANG", "30분 남았어" 등을 외치며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을 가득 적어 올렸다.

/사진=넷플릭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으로 송출된다. 이들은 신곡 '스윔(SWIM)'을 비롯한 신곡 퍼포먼스를 대중 앞에서 최초 공개한다.

'스윔(SWIM)'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20일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방탄소년단은 군백기를 거치고 3년 9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했다.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아리랑)' 사전 미디어 브리핑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연출한 개럿 잉글리쉬(Garrett English) PD는 연출에서 신경쓴 요소로 "정말이지 거대한 규모의 공연이다. 크리에이티브적으로나 운영면으로나 거대한 규모다. 하이브, BTS뿐만 아니라 서울시 정부에서도 협력해줘서 우리가 공연장을 잘 구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게 얼마나 물리적으로 큰 규모인지 보여주면서 BTS 팬들의 친밀함을 보여주는 게 저희의 과제다"라고 전했다. 이어 "7명 멤버뿐만 아니라 팬들과의 긴밀함을 잘 담아내려고 한다. 저희에게도, BTS에게도,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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