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협 “프로포폴 오남용, 무관용 대응”
2026.03.20 12:50
일부 피부과와 성형외과의 프로포폴 오남용 정황을 고발한 KBS 보도와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의료계 자정을 선언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마약류 의약품인 프로포폴의 무분별한 투약은 의료계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라며 "환자 건강보다 수익을 우선해 오남용에 일조하는 일부 의료인과 의료기관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프로포폴 취급량이 많은 의료기관 30곳에 대해 관할 지자체와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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