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기념 라이브 진행
2026.03.20 20:37
넥슨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주요 업데이트와 혜택을 담은 ‘1주년 페스티벌’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내용은 지난 19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진훈 디렉터가 출연해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오는 26일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 ‘여신강림 4장 외전: 창백한 메아리’와 심층 던전 ‘바리 2광구’, 필드 보스 ‘크라마’와 레이드 ‘화이트 서큐버스’의 고난도 콘텐츠가 추가된다.
또한 주 클래스의 무기 능력치를 일부 계승하는 ‘숙련 연계 시스템’과 펫 의상 염색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성장과 꾸미기의 재미를 더한다.
4월에는 ‘바람의 나라’ 30주년 기념 협업 및 신규 클래스 ‘기사’를 선보이고, 6월에는 새로운 시즌 업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용자 지원을 위해 8번째 신규 서버 ‘몰리’를 오픈하고 해당 서버 이용자에게는 8성 전설 룬 상자와 각인 강화권 등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1주년 출석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패션 티켓 100장과 펫 티켓 50장을 제공한다. 퀘스트 완료 시 8성 신화 룬 선택 상자 등을 선물한다.
이진훈 디렉터는 “지난 시간 동안 ‘마비노기 모바일’을 애정해주신 모험가 여러분들 덕분에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경쟁의 부담보다는 함께 모닥불에 둘러앉아 소통하는 MMORPG 본연의 즐거움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모험가 여러분의 곁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게임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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