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배현진 이어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친한계 "장동혁 답해야" "윤리위 물러나라", 'BTS 공연 D-1' 광화문은 이미 축제…외국인 팬들로 들썩
2026.03.20 21:00
법원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장동혁 지도부와 윤리위를 향한 십자포화를 가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20일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효력은 정지됐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김영삼 정부 당시 민주화 운동 인사에 대한 특혜 조치를 악용해 의도적으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의혹이 나온다.
20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박 후보는 1994년 민주화 운동으로 불이익을 받은 대학생 등 운동권 인사에 '병역 감면 조치' 후 입영·소집 연기를 반복한 끝에 면제 처분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병역 면제 연령 요건을 채우기 위해 의도를 갖고 입영을 연기한 정황이 의심된다는 게 천하람 의원의 지적이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전 세계에 있는 '아미'(BTS 팬덤)가 속속 서울로 몰리면서 광화문과 용산 일대가 이미 축제 분위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공연 전날부터 현장을 찾은 외국인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도심 곳곳이 들썩이고 있다.
이날 데일리안이 찾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는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 공연 무대가 설치된 광장 주변에는 사진을 찍거나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팬들이 눈에 띄었다. 일부 팬들은 BTS 굿즈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공연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금융당국이 최근 환율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달러보험 판매에 대한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하지만 메트라이프생명의 달러보험 판매는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에서 업계 흐름과 달리 오히려 강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화재와 관련해 오후 7시 30분을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할 것을 지시했다.
정부는 20일 대전 공장화재로 부상자가 발생하고 현재 다수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보다 강력한 범정부적 대응을 위해 중대본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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