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유시민 비하' 논란 사과 "사적 표현 불편함 부끄럽다"
2026.03.20 18:51
김 총리는 이날 공소청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해 검찰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정치검찰의 오랜 피해자이자 보완수사 폐지 원칙론자인 저에게 ‘검찰과 한통속’이라는 낙인을 찍기도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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