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인명 구조 자원 총동원하라"
2026.03.20 16:30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일어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를 보고받고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와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화재 사건을 보고받고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로 오후 2시30분 현재 중상자 35명을 포함해 5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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