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구조에 '총동원' 지시
2026.03.20 15:4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즉각적인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을 지시했다.
20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를 보고받고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 및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35명이 중상, 15명이 경상을 입는 등 모두 50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 내부에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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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특히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고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35명이 중상, 15명이 경상을 입는 등 모두 50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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