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김다민X김현, 칠흑 같은 어둠을 비추는 '찐남매'의 황홀한 은빛 향연 [SS인터뷰]
2026.03.20 15:01
드리운다. 그의 찬란했던 과거를 기억하듯 은빛 빙상 위 두 스케이터 김다민(26)과 김현(24)이 밝은 빛을 회귀한다. 김다민·김현은 7년 만에 돌아온 ‘안나 카레니나’에서 유일한 빛의 존재로 등장한다. 금지된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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