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2026.03.20 11:23
20일 오전 11시 14분 기준 DL이앤씨는 전 거래일 대비 22.64%(1만1750원) 오른 6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19.46%), 대우건설(+18.86%), 계룡건설(17.83%), 금호건설(+14.52%), 코오롱글로벌(+12.2%) 등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다.
국내 건설사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정부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가 본격화했다. 지난 17일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에 따르면 미국이 상호관세를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은 1500억달러를 조선업에, 나머지 2000억달러는 에너지·반도체·핵심광물 등 전략산업에 투자하기로 했다.
제1호 투자 프로젝트로 원전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미국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전을 늘리고 이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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